태강자평명리살아온 방식
병진일주는 넓은 황토밭 위에 걸린 해처럼, 고르게 비추되 스스로 그늘을 만들지 않는 자리입니다. 사람과 일에 고르게 에너지를 쏟아 주변을 챙기는 일을 반복해 온 분들이 많은데, 그건 남 좋은 일만 하는 성격이 아니라 일지 식신과 관대가 자기 기획을 세상에 내놓으려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무엇이든 짜임새 있게 준비한 뒤에 내놓으려 하니 속도가 느려 보이지만, 그 준비가 곧 이 일주의 실력입니다.
태강 · 남을 챙기느라 자기 일이 늦었다고 느끼는 분이 많은데, 그 챙김이 이 일주의 일하는 방식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