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강자평명리살아온 방식
임오일주는 넓은 강물이 한여름 뜨거운 땅 위를 흐르는 자리입니다. 사람을 잘 모으고 기회를 포착하는 감각이 빠른데 막상 결정 앞에서 여러 번 돌아가는 분들이 많은데, 그것은 일지에 정재와 정관이 함께 앉아 있어 이익과 체면을 동시에 재기 때문입니다. 태의 자리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가능성을 뜻하므로, 끝까지 가기 전에 새 방향을 여는 습관이 이 일주의 설계에 이미 들어 있습니다.
태강 · 여러 번 돌아간 것은 우유부단이 아니라 계산이 끝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