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도감

정해인의 사주

정해인은 병술일주입니다.

1988-04-01 출생
병술일주 사전
흔히 붉은 개로 부르는 병술일주, 늦가을 해 질 녘의 크게 빛나는 해를 그린 명사도 수묵담채
흔히 붉은 개로 부르는 병술일주 · 명리로는 늦가을 해 질 녘의 크게 빛나는 해
년주
무진(戊辰)
조상과 초년
월주
을묘(乙卯)
부모와 사회
일주
병술(丙戌)
본인과 배우자 자리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 시주를 뺀 여섯 글자만 세웠습니다.

타고난 기운과 그릇

일간 병화가 일지 술토 위에 앉아 해가 마른 대지를 덥히며 기우는 형상이라, 밖으로는 넓고 안으로는 아끼는 그릇입니다. 일지 술토의 지장간에 신금 정재와 정화 겁재와 무토 식신이 들어 재능의 표출과 현실적 획득이 한 몸으로 움직이며, 십이운성 묘라 겉의 환한 인상과 달리 안에서는 낭비를 싫어합니다. 월간 을목과 월지 묘목이 나란히 정인이라 배우로서 배우고 준비하는 시간이 길게 깔리는 결이 생깁니다.

삶에서 반복되는 방식

이 명식은 오래 준비한 것을 밝고 편안한 얼굴로 내보내는 방식으로 강점을 씁니다. 흔들리는 조건은 묘의 웅크리는 기운이 커져 사람들 사이에 있으면서도 혼자 가라앉을 때이며, 그럴 때 독점욕과 고집이 함께 세집니다. 그때 붙들 기준은 하나로, 혼자 결론을 내리기 전에 그 결론을 한 사람에게 말로 설명해 보는 것입니다.

2026 병오년의 흐름

2026년 병오년은 천간 병화가 비견으로 들어와 자기 자리를 스스로 세우는 방향으로 기운이 흐릅니다. 지지 오화 겁재는 같은 자리를 두고 겨루는 기운이라, 함께 하는 일의 몫과 책임을 문서로 정리해 두는 편이 유리합니다. 2027년 정미년에는 천간 정화 겁재가 이어지고 지지 미토가 상관으로 바뀌면서, 경쟁의 기운이 표현과 새 시도 쪽으로 방향을 바꿉니다.

기운을 채우는 작은 습관

수 기운을 보태는 습관으로는 책상 곁 화분에 물을 주고 흙이 젖어 드는 것을 3분 동안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마른 술토에 스미는 물기가 병화의 기운이 급히 소진되지 않도록 속도를 늦춰 줍니다.

같은 일주

병술일주를 가진 다른 유명인

공개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세운 명리학적 해석입니다. 실제 삶의 굴곡은 시주와 대운,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인 사주 · 병술일주로 읽는 기질과 2026년 흐름 | 명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