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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이운성

양(養)

십이운성의 마지막 단계, 보살핌 속에 자라는 기운입니다

양(養)은 십이운성의 마지막 열두 번째 단계로, 뱃속의 생명이 태어날 날을 기다리며 보살핌 속에서 자라는 시기를 상징합니다. 이 단계가 끝나면 다시 장생으로 돌아가 새로운 순환이 시작됩니다.

양, 무슨 뜻일까요?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으며 성장하는 자리라, 온화함과 더불어 남에게 기대거나 남을 챙기는 두 가지 성향을 함께 상징합니다. 양자, 양부모처럼 '길러주는 인연'과도 자주 연결됩니다.

만세력에서 양 확인하는 방법

태 다음 자리가 양이며, 양 다음은 다시 장생으로 돌아가 순환합니다. 갑(甲)일간은 술(戌), 을(乙)일간은 미(未), 병·무(丙·戊)일간은 축(丑), 정·기(丁·己)일간은 술(戌), 경(庚)일간은 진(辰), 신(辛)일간은 축(丑), 임(壬)일간은 미(未), 계(癸)일간은 진(辰)이 각각 양 자리입니다.

양, 어디에 쓸까요?

  • 장점 활용법: 육아, 교육, 사회복지처럼 누군가를 길러내는 일에서 강점을 발휘합니다.
  • 주의할 점: 스스로 결정하기보다 남에게 기대는 습관이 생기기 쉬워, 독립적인 판단력을 함께 기르는 것이 좋습니다.

내 사주에 양이 있을까요?

양은 부모·양육자와의 인연, 혹은 내가 누군가를 길러주는 역할과 함께 해석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명식 전체와 함께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내 사주에는 어떤 무기가 있을까?

막연한 두려움 대신, 내게 주어진
진짜 에너지를 확인하고 활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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