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도감

설윤(설윤아)의 사주

설윤은 갑진일주입니다.

2004-01-26 출생
갑진일주 사전
흔히 푸른 용으로 부르는 갑진일주, 늦봄 안개 낀 아침의 곧게 선 큰 나무를 그린 명사도 수묵담채
흔히 푸른 용으로 부르는 갑진일주 · 명리로는 늦봄 안개 낀 아침의 곧게 선 큰 나무
년주
계미(癸未)
조상과 초년
월주
을축(乙丑)
부모와 사회
일주
갑진(甲辰)
본인과 배우자 자리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 시주를 뺀 여섯 글자만 세웠습니다.

타고난 기운과 그릇

일간 갑목(甲木)은 우뚝 솟은 큰 소나무의 기질을 지니며, 일지 진토(辰土)의 비옥한 대지 위에 깊이 뿌리를 내려 뚝심 있는 그릇을 이루고 있습니다. 지장간에 겁재·정인·편재가 짜임새 있게 공존하여 경쟁심과 학문적 수용력, 뚜렷한 목표의식이 내면에 자리하며, 십이운성 쇠(衰)의 기운이 조급함 없는 노련한 처세를 부여합니다. 월지 축토(丑土)의 정재가 더해져 실속을 계산하고 안정적 가치를 추구하는 사회적 결이 형성됩니다.

삶에서 반복되는 방식

편재의 현실 감각과 정인의 학습 수용력을 기반으로, 쇠(衰)의 노련함으로 큰 실수를 피하며 자신의 영역을 넓혀 가는 방식으로 강점을 씁니다. 자존심에 상처를 입으면 극도로 예민해지거나 독선적으로 변하기 쉬운 것이 흔들리는 조건입니다. 그때 붙드는 기준은 경쟁보다 자신의 고유한 전문성을 깊이 다듬는 데 집중하는 것입니다.

2026 병오년의 흐름

2026년 천간 병화(丙)는 식신으로 작용하여 내면의 재능을 자연스럽게 밖으로 표출할 수 있는 시기입니다. 지지 오화(午)는 상관으로 작용하여 표현의 날이 더 예리해지고, 무대 위의 존재감이 한층 뚜렷해지는 구도가 형성됩니다. 2027년에는 정화(丁) 상관과 미토(未) 정재가 이어져, 예리해진 표현력이 구체적 성과와 가치로 전환되는 흐름이 지속됩니다.

기운을 채우는 작은 습관

붉은색이나 주황색 계열의 작은 소품을 작업 공간에 놓아 두는 습관을 가져 보십시오. 갑목의 에너지가 식상(화)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도와, 내면의 재능이 유연하게 밖으로 표출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공개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세운 명리학적 해석입니다. 실제 삶의 굴곡은 시주와 대운,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설윤(설윤아) 사주 · 갑진일주로 읽는 기질과 2026년 흐름 | 명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