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 사주 도감

공유(공지철)의 사주

공유는 무인일주입니다.

1979-07-10 출생
무인일주 사전
흔히 황금 호랑이로 부르는 무인일주, 이른 봄 새벽의 우뚝한 산을 그린 명사도 수묵담채
흔히 황금 호랑이로 부르는 무인일주 · 명리로는 이른 봄 새벽의 우뚝한 산
년주
기미(己未)
조상과 초년
월주
신미(辛未)
부모와 사회
일주
무인(戊寅)
본인과 배우자 자리

태어난 시각은 공개되어 있지 않아 시주를 뺀 여섯 글자만 세웠습니다.

타고난 기운과 그릇

일간 무토가 일지 인목 위에 앉아 큰 산 위에 거목이 선 형상이며, 목극토의 압력이 그대로 추진력으로 바뀌는 구조입니다. 일지 인목의 지장간에 무토 비견과 병화 편인과 갑목 편관이 들어 배우로서 책임을 스스로 짊어지는 무게가 생기고, 십이운성 장생이라 주변의 존경과 지원을 끌어내는 힘이 함께 붙습니다. 월간 신금 상관과 월지 미토 겁재가 더해져 자기 방식대로 표현하려는 결과 동료들과 겨루며 밀고 나가는 결이 사회적 얼굴을 만듭니다.

삶에서 반복되는 방식

이 명식은 큰 단위의 일을 통째로 맡아 끝까지 끌고 가는 방식으로 강점을 씁니다. 흔들리는 조건은 편관의 압박과 비견의 고집이 부딪쳐 안쪽 긴장이 쌓일 때이며, 자존심이 건드려지면 반응이 급해집니다. 그때 붙들 기준은 하나로, 반응하기 전에 이 일이 내 책임의 범위 안인지 밖인지부터 구분하는 것입니다.

2026 병오년의 흐름

2026년 병오년은 천간 병화가 편인으로 들어와 배우는 쪽과 다시 해석하는 쪽으로 기운이 흐릅니다. 지지 오화 정인은 안정된 지지와 명분을 더해 주므로, 일을 늘리기보다 기준을 세우는 해에 가깝습니다. 2027년 정미년에는 천간 정화 정인이 이어지고 지지 미토가 겁재로 바뀌면서, 쌓아 둔 기준을 사람들 사이에서 실제로 겨루어 보는 흐름으로 이동합니다.

기운을 채우는 작은 습관

화 기운을 보태는 습관으로는 아침에 커튼을 걷고 볕이 드는 창가에 3분 동안 서 있는 것이 좋습니다. 볕의 온기가 편관의 압력을 살인상생의 방향으로 풀어 주어 긴장이 결정으로 바뀌기 쉬워집니다.

공개된 생년월일을 기준으로 세운 명리학적 해석입니다. 실제 삶의 굴곡은 시주와 대운, 환경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유(공지철) 사주 · 무인일주로 읽는 기질과 2026년 흐름 | 명사도